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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전종합DB
_ 한국고전번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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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전번역원

한국고전번역원은 지난 40여 년간 고전문헌을 수집·정리·번역하여 한국학 연구의 기반을 구축하고, 나아가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는데 이바지해 온 민족문화추진회의 사업을 승계하여 이제는 국가적 차원에서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고전문헌의 정리와 번역사업을 수행할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이에 따라 한국고전번역원은 고전적의 정본화, 학술적 번역, 번역이론 개발 등 연구기능을 강화하고, 고전 관련 대민업무, 국내외 한국학 연구기관과의 교류협력 등의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 한국고전번역원의 "한국고전종합DB"는 그동안 간행된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대동야승, 동문선 등의 고전번역서와 계원필경집, 퇴계집 등의 한국문집총간을 비롯하여 각종 해제, 목록, 이체자, 고전용어시소러스 등의 다양한 부가정보와 한문교육의 위한 각종 교육컨텐츠들을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여 한국학 연구자는 물론 일반대중에게 서비스하고 있다. 한국고전번역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데이터의 확충과 신규 아이템의 개발을 통해 "한국고전종합DB"를 일반인들이 우리 고전에 손쉽게 다가갈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갈 것이다.

한국고전번역원(http://www.itkc.or.kr)

고전국역총서
고전국역총서는 전통문화의 계승·발전과 고전자료의 대중화를 위해 한문으로 된 고전적을 한글로 국역한 것으로 국내외의 국학연구자료와 교육자료 및 우리 문화의 대외홍보자료로 제공하고 있다. 고전국역총서는 「동국이상국집」, 「삼봉집」 등 우리나라 선현들의 사상과 문학을 담고 있는 문집류, 「경세유표」, 「기측체의」 등의 한국학 연구의 주요 자료가 되는 전문서, 「연려실기술」, 「대동야승」 등 역사학 연구의 자료가 될 뿐 아니라 민족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는 사서류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중 53종 286책을 DB로 구축하였다.
국역조선왕조실록
국역 조선왕조실록과 표점본 조선왕조실록의 대국민서비스를 목적으로 국사편찬위원회가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대국민 온라인 서비스를 개시하였으며, 이에 따라 조선왕조실록의 국역기관인 민족문화추진회에서도 관계기관의 협조를 받아 국역조선왕조실록을 서비스하게 되었다. 국역조선왕조실록의 원문 텍스트와 일부 원문 이미지는 국사편찬위원회와 URL 방식으로 연계되어 자료 이용에 편의를 제공하였다.
국역 승정원일기
승정원일기는 조선시대 승정원에서 왕명 출납, 제반 행정사무, 의례적 사항을 기록한 일기로 임진왜란, 이괄의 난 등을 거치면서 1623년(인조 1)부터 1910년(융희 4)까지의 3,243책만 남아 있는데, 이는 국정 전반에 관한 광범위한 기록으로 「조선왕조실록」 편찬의 원자료가 되는 1차 사료라는 점에서 가치가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다. 현재 국보 제303호와 유네스코의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국역 승정원일기」는 1996년 고종대를 시작으로 국역에 착수하여 고종대를 완료하고, 인조대와 영조대의 번역이 진행중에 있으며 번역이 완료된 고종대 210책이 DB로 구축되었다.
국역 일성록
일성록은 1752년(영조 28)부터 1910년(융희 4)까지 국왕의 동정과 주요 국정사항을 기록한 일기로, 현존하는 것은 1760년(영조 36)부터의 기록 2,327책이다. 왕의 입장에서 편찬한 일기의 형식을 갖추고 있으나 실질적으로는 정부의 공식기록으로 이 역시 「조선왕조실록」 편찬의 원자료가 되는 1차 사료이며, 내용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고 기사마다 제목이 붙어 있어 이용하기에 편리하다. 국보 제153호로 지정되어 있다. 「국역 일성록」은 1998년 정조대를 시작으로 국역에 착수하였으며, 그중에 현재 36책이 DB로 구축되었고, 서울대학교 규장각의 「일성록」 원문 텍스트 및 이미지와 날짜단위로 연계되어 서비스되고 있다.
국학원전
국학원전은 고전국역총서DB 중에서 번역 대본으로 사용된 원문을 텍스트로 구축한 것으로 한국문집총간에 수록되지 않은 서목을 대상으로 하였다. 「고려사절요」, 「대동야승」, 「연행록선집」 등 13종 59책이 DB로 구축되었으며, 고전국역총서의 동일 서목과 기사단위로 연계되어 서비스되고 있다.
한국문집총간
한국문집총간은 고전국역과 국학연구의 기초자료 제공을 목적으로 1910년 이전까지 생존했던 우리나라 역대 주요 인물들의 문집을 체계적으로 수집·정리하고 표점을 더하여 간행한 자료이다. 현존하는 4,000여 종의 문집 중에서 1,200여 종을 선별하여 정편 350집, 속편 150집, 총 500집으로 완간할 예정이며, 1988년부터 매년 20집씩 간행하여 2005년까지 정편이 350집이 완간되었다. 그 중 최치원의 「계원필경」, 송시열의 「송자대전」, 정조의 「홍재전서」, 정약용의 「여유당전서」등 580종 271집이 DB로 구축되었다.
한국문집총간 해제
한국문집총간 해제는 「한국문집총간」에 수록된 문집에 대한 기초적인 안내서로 해당 문집의 형태서지, 저자의 가계와 행력, 편찬 및 간행, 구성과 내용을 객관적이고도 상세하게 기술한 국내 최고의 문집 해제이다. 1991년부터 2006년까지 모두 7차례에 걸쳐 「한국문집총간」 정편 1집에서 350집까지 수록된 663종과 속편 1집에서 20집까지 수록된 141종의 문집에 대한 해제가 간행되었는데, 전량 DB로 구축되었다. 특히 저자의 행력은 상세검색을 통해 연령대별, 시대별로 인물의 비교가 가능하여 인물 연구에 유용한 DB로 평가된다.
한국문집총간 총목차
한국문집총간 총목차는 「한국문집총간」 본총간 350책의 상세 목차이다. 묘도문의 경우는 주인공의 본명을 밝혀서 적어 놓았으며, 서발의 경우 저자를 밝혀 놓았다.
한국문집총간 원문이미지
한국문집총간 본총간 350책의 원문이미지로, 한국문집총간의 한 면을 상하로 나누어 서비스하고 있다.
경서성독
한문학습의 기초가 되는 사서삼경을 전통방식으로 성독한 음성자료로 2005년도에 사서를 2006년도에 삼경을 구축하여 서비스하고 있다. 음성과 원문텍스트, 독음, 번역문을 유기적으로 구성하여 초학자의 한문학습에 도움이 되는 자료이다.
동영상강의
민족문화추진회 부설 국역연수원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온라인교육사업에서 구축한 교육컨텐츠로 현재 고문진보(후집) 19차시분이 서비스되고 있다. 강사의 강의 모습과 원문, 번역문을 연결하여 보여주며, 매 차시 말미에 성독란을 두어서 전통방식의 성독을 들어 볼 수 있다.
고전국역서 서지정보
고전국역서 서지정보 DB는, 한국학술진흥재단의 기초학문육성 인문사회분야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한 “국학고전연구”의 결과로, 해방 이후 국내에서 간행된 우리 고전의 국역서서지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현재 2,600여 종의 국내 상업, 비상업출판 국역서를 조사하여 자세한 서지사항과 목차, 그리고 해제를 붙여서 DB를 구축하여 서비스하고 있다.
이체자정보검색시스템
지식사업을 통해 정리된 대표자-이체자 정보를 DB화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검색이 가능하도록 구축한 시스템이다. 총 14,000를 정리하여 대표자-이체자-이형자 관계를 구분하였으며, 한국역사정보통합시스템의 유니코드한자검색시스템과 연계하여 글자의 상세정보를 볼 수 있도록 구축하였다.
고전용어시소러스
고전용어 시소러스 DB는 「한국문집총간」에 나타난 고전용어를 기반으로 하여 당시 사람들이 여러 형태로 표현했던 용어들을 통제어(우선어)를 통해 유의어와 관련어, 상·하위어 등의 관계를 규정해 줌으로써 정보검색에 있어서 효율성을 제공하고자 구축되었다. 또한 고전용어시소러스 사이트에서 검색된 결과는 DB검색을 통해 민족문화추진회에서 구축한 DB를 통합검색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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