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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데이터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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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편찬위원회

국사편찬위원회는 한국사 자료를 조사·수집하고, 이를 토대로 우리 역사를 연구·편찬하는 국가 기구이다. 1946년 3월에 창설된 이래 「조선왕조실록」·「승정원일기」 등 1,000여 권의 자료집을 간행하였고, 각종 고서와 고문서, 해외자료를 수집하여 학계에 제공해 왔다. 현재 정보화의 추세에 맞추어 대부분의 업무를 전산화하고, 방대한 자료를 데이터베이스화하여 인터넷으로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는 조선시대 역사기록인「승정원일기」와 「비변사등록」을 비롯하여 각종 자료가 포함되어 있고, 한국사 연구의 최신 정보들이 제공되고 있다. 또한 2001년 한국역사분야 종합정보센터로 지정되었으며, 아울러 한국역사정보통합시스템 구축의 대표주관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국사데이터베이스 (http://db.history.go.kr)

고도서
중국정사조선전
중국정사조선전은 국사편찬위원회에서 간행한 ≪중국정사조선전 역주≫1~4(1987~1990년, 국사편찬위원회 간행)를 전문 입력ㆍ디지털화한 것이다. ≪중국정사조선전 역주≫는 사기(史記)에서 청사고(淸史稿)에 이르는 24종 중국 정사의 조선전(동이전)을 국역 및 주석, 원문 교감하였다.
한국고대사료집성
한국고대사료집성은 74종에 달하는 각종 중국 문헌에서 한국 고대사 관련 자료를 발췌, 정리한 것이다. 다양한 자료 속에 산재한 한국 관련 기록을 한데 모으고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사료 이용의 편의를 도모하였다. 본 데이터베이스는 국사편찬위원회가 수행한 <한국고대사료의 집성과 전산화 사업>(1998~2004년)의 결과물로서, 향후 계속적으로 추가할 계획에 있다.
비변사등록
비변사등록은 비변사의 회의 내용을 수록한 자료이다. 현존하는 비변사등록은 광해군 9년부터 고종 29년까지 12대 276년간의 기록으로 중간중간 잃어버린 부분(총 54년)이 있다. 원본은 규장각에서 소장하고 있으며 모두 273책이다. 국사편찬위원회에서는 1959년과 1960년에 초서로 되어 있는 원본을 해서로 옮겨 28권으로 간행한 바 있다. 내용을 보면 매월마다 비변사의 구성원을 기재한 좌목이 있고 연월일 단위로 회의 내용이 기재되어 있다.비변사는 16세기 초 국방경비와 관련된 사무를 전담하는 기관으로 설치되었는데 처음에는 임시기관이었다가 점차 상설기관으로 바뀌었다. 그 뒤 비변사는 임진왜란을 거치면서 문무 고관의 회의기관으로 변모하여 군사사항 뿐 아니라 국정 전반의 정책결정을 주도하는 권력기구로 기능하였다. 비변사의 직무와 권한이 막중하였던 만큼 비변사의 회의 기록인 비변사등록은 내용상 사료로서 가치가 다른 어느 자료보다도 큰 자료이다.
국역비변사등록
임란 이후 최고 통치 기관인 비변사의 일기인 비변사등록을 일반인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국역한 것으로, 국사편찬위원회가 간행한 ≪국역비변사등록≫ 1∼24집(1989~2001)에 수록한 내용을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였다. 2002년부터는 전산 입력 작업만 진행하여 경종 4년과 영조 5년의 내용을 추가하였다.
한국사료총서
한국사료총서는 국사편찬위원회에서 1955년 이래 한국사 연구에 필수적인 자료들을 엄선하여 활판 인쇄하여 학계에 보급한 것이다. 현재 매천야록, 해학유서, 기려수필, 변례집요 등 42개 자료를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였다. 이 자료는 한국사 지식정보자원의 기초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서
고종시대사
고종시대사는 1863년 고종 즉위년으로부터 1910년 일제에 의해 강점될 때까지를 조선왕조실록·비변사등록·승정원일기·일성록 기타 각 관아기록·외교문서 및 문집 등을 자료로 하여 편년체로 서술한 자료집이다. ≪고종시대사≫(1967~72년, 6책 간행, 국사편찬위원회)의 내용을 디지털화하였다.
중추원조사자료
일제가 식민통치를 위한 기초 자료로 정리한 것으로 당시 한국사회 제반 분야의 생생한 실상자료이다. 조선총독부 중추원의 전국적인 사료수집활동 관계 자료로서 인류학지적 가치를 가지고 있다. 경제관계로는 <경상북도 달성군 시장에 관한 관습> 등 8건, 관습관계로는 <금강 및 낙동강 연안의 니생포락(泥生浦落) 관습 조사 보고서> 등 24건, 풍속관계는 <제례(祭禮)에 관한 관습 조사 보고서> 등 7건, 기타 9건 등 총 48건의 중추원조사자료를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였다.
일제침략하 한국36년사
≪일제침략하 한국36년사≫는 국사편찬위원회에서 편찬한 편년체 자료집으로, 1966년부터 1978년까지 출판된 전13권을 원문대로 입력·디지털화하였다. ≪일제침략하 한국36년사≫는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부문을 망라하여 주요 사건을 기술하고 관련 자료를 수록하였는데, 이를 위해 조선총독부관보, 조선총독부통계연보, 조선총독부 비밀문서 및 군경관의 각종 보고서 등 관변자료와 함께 신문자료, 대한민국임시정부와 교민단 관계문헌, 대한민국임시의정원 문서 및 속기록 등의 기초자료뿐 아니라, 광범위한 보조자료를 이용하였다.
한국독립운동사자료
≪한국독립운동사 자료≫는 국사편찬위원회가 1970년대에 들어 사료간행사업의 일환으로 일제하 항일독립운동에 주안점을 두고 편찬한 자료집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각종 문서 및 임시정부 임시의정원의 속기록, 회의록과 3·1운동에 관한 각종의 자료, 의병관계자료, 안중근 및 독립운동가들의 공판기록이 수록되어 있다.
한민족독립운동사자료집
≪한민족독립운동사자료집≫은 국사편찬위원회의 유일소장 자료를 일제하 항일독립운동에 주안점을 두고 편찬한 자료집이다. 이 자료집은 105인사건·3·1운동 등에 투신한 국내외 독립운동가들에 대한 일제의 신문·재판기록을 탈초·교열·번역하여 편찬하였다. 본 자료집은 원본의 이해를 높이고자 탈초된 일본어 원문뿐 아니라 각 권의 전반부에는 번역문을 제시하였다.
한국근현대회사조합자료
회사조합자료는 아래와 같이 크게 8.15 해방을 기준으로 이전과 이후로 구분된다. 8?15 해방 전 자료는 총 11권으로, 1921년부터 1942년간 조선에 본점을 두었던 3만 4,000여 회사와 일본 및 외국회사로 조선에 지점을 두었던 1,200여 회사, 그리고 조선 내 각종 조합 류 6,710여 개가 수록되었다. 8·15 해방 후 자료는 총 5종으로 해방 이후 1950년대까지 존재하였던 3만2,000여 기업체가 수록되어 있다.
직원록자료
직원록자료는 1908년판 ≪대한제국 직원록≫, 1910년부터 1943년까지의 ≪조선총독부 직원록≫, 1952년판 ≪대한민국 직원록≫을 디지털화 대상으로 하였다. 단, 조선총독부 직원록의 경우, 자료의 미비로 인해 1913년, 1915년, 1942년, 1943년에 한해서는 ≪일본제국 직원록≫ 가운데 <조선총독부편>으로 보충하였다.
반민특위조사기록
국사편찬위원회 유일소장 자료인 반민특위 조사기록은 친일파 처단을 위한 반민특위 특별검찰부의 심문조서로서 친일인물 행적을 알 수 있는 생생한 자료이다. 반민특위 특별검찰부가 반민족행위처벌법에 의거해 구속된 반민족행위자(친일파)들을 검거하는 과정부터 공판하는 과정에 이르기까지 관련 자료들을 조사 기록한 것이다.
친일파관련문헌
≪민족정기의 심판(民族正氣의 審判)≫, ≪반민자 대공판기(反民者 大公判記)≫, ≪반민자죄상기(反民者罪狀記)≫, ≪친일파군상(親日派群像)≫등 해방 직후 간행된 친일파 관련 4종의 자료를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였다.
자료대한민국사자료
대한민국사(1945. 8. 15∼1950. 6. 24)는 1945년 광복 이후부터 한국현대사의 정치 사회적 상황과 흐름, 정부의 제반정책과 사회상 등 정치·경제·사회·문화·국제 분야의 중요한 사안과 사건들을 정리하고, 이에 관련된 신문 및 각종 국내외 공사 문서를 일자별로 정리하여 기록한 편년체 자료집이며 앞으로 간행에 맞추어 계속 구축될 예정이다.
문서
각사등록
각사등록은 1577년(선조10)부터 1910년까지 지방 각 관아와 중앙과의 왕복문서와 등록류(謄錄類)를 해서(楷書)로 탈초하여 편찬한 조선시대 연구의 기초 사료집이다. 원본은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으므로, 책명 범례에서 규장각 소장 도서번호를 제시하였다. 현재 Text DB서비스는 칙사등록(勅使謄錄, ≪각사등록≫ 90/91집, 1997/1998), 조하등록(朝賀謄錄, ≪각사등록≫ 91집, 1998), 전객사일기(典客司日記 : 1~8책, ≪각사등록≫ 92집, 1999)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각사등록 근대편
서울대학교 규장각이 소장하고 있는 자료 중 1880년대~대한제국기 중앙 및 지방 각 관청에서 생산한 정치·외교·통상·재정·사법·왕실 등에 관련된 80종 708책 54,154건의 공문서 내용을 Full Text로 입력하였다.
주한일본공사관기록
1894~1910년 한일합방에 이르기까지 17년간에 걸친 주한일본공사관?통감부의 비밀문서로서 국사편찬위원회의 유일소장본이다. 주한일본공사관,영사관과 일본외무성 간, 각국주재 일본공사관?영사관과 일본외무성 간 등에 주고받은 비밀전보,공문으로 구성되어 있고, 일본경시청,헌병대의 비밀문서도 포함되었다. 정치,경제,군사,국제관계,문화 등 각 분야에 걸친 일본의 대한(對韓) 침략정책이 집행과정은 물론 수립과정까지 적나라하게 나타남.따라서 이 기록은 한일관계사를 비롯한 국제관계사, 정치사,경제사 등 한국근대사연구에서 기본적인 자료이다.
통감부문서
국사편찬위원회 소장 주한일본공사관기록 중 1905~1910년까지 통감부문서를 교서본으로 간행한 자료집 ≪통감부문서≫ 11권(1998~2000년 간행)에 수록된 내용의 데이터베이스이다.
국내외항일운동문서
국내외항일운동문서는 국사편찬위원회 유일 소장 자료인 <일제경성지방법원 편철문서>와 <불령단관계잡건(不逞團關係雜件)> 등 일본외무성기록의 문서군으로 이루어졌다. 그 내용은 국내를 비롯하여 만주,상해,일본,러시아,미국 등 국외의 한인사회에 대한 일차자료로서, 해외한인사회 운동, 국내 주요사건 및 운동에 대한 생생한 보고 자료이다.
이승만서한철
이승만서한철은 국사편찬위원회에서 간행한 ≪이승만관계서한자료집≫ 총 10권(1944~1965)과 이승만 관계 하와이 법정자료인 ≪대한인국민회와 이승만≫(1915~1936)을 묶어서 디지털화하였다.
미군정기 군정단·군정중대문서
주한 미군정사령부 예하에서 남한의 도/시·군 차원의 지방을 실질적으로 통치하는 기본 단위였던 군정단(軍政團, Headquarters & Headquarters Detachment, Military Government Group : 사령부 및 사령부파견대 군정단)과 군정중대(軍政中隊, Military Government Headquarters and Headquarters Company : 군정본부 및 본부중대)의 조직과 활동에 관한 자료이다.
휴전회담회의록
휴전회담회의록은 유엔군 및 미군 측이 작성·보관(?)했던 가장 정확한 공식문서로, 한국전쟁의 전개 과정과 쟁점, 휴전회담에 이르는 과정을 보여주는 기본 자료이다.
유엔의 한국문제처리에 관한 미국무부의 문서
유엔의 한국문제처리에 관한 미국무부 문서철로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에서 발굴 수집한 자료이다.
유엔한국임시위원단관계문서
유엔한국임시위원단관계문서는, 1947년 5월 2차 미소공동위원회 결렬 이후 미국의 제안에 따라 1948년 1월에 유엔 한국임시위원단이 내한하여 활동한 기록이다. 구체적으로는 유엔 한국임시위원단에 파견된 미군측 연락장교 존 웨커링(John Weckerling) 준장이 남한 내에서 벌어진 사건들에 대해 하지(John R. Hodge) 장군에게 보고한 자료이다.
연속간행물
한국근현대잡지자료
≪한국근현대잡지자료≫는 대한제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간행된 총 80종의 잡지를 원문 전부 또는 목차만을 입력하여 디지털화하였다. 잡지는 발간된 시기에 따라 대한제국기 13종, 일제시기 50종, 해방 이후 17종으로 구성되었으며, 이 중 원문을 모두 입력한 잡지는 대한제국기에 발행된 학회지 12종과 일제시기에 발행된 7종 등 총 19종이다.
한국근현대신문자료
한국근현대신문자료는 공립신보·신한민보·시대일보·중외일보·중앙일보·조선중앙일보·동아일보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 중 동아일보는 ≪동아일보색인(東亞日報索引)≫을 대상으로 하여 작업하였으며, 나머지 신문은 이미 간행된 영인본 자료를 대상으로 색인어를 추출하여 데이터를 구축하였다.
인물
한국근현대인물자료
한국근현대인물자료는 한국 근현대에 활동한 다양한 인물들에 대해 각 인물별로 1차 자료의 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한 것이다. 데이터베이스 구축방법은 주요 자료를 선정하고 그 속에 기록된 각 인물들의 정보를 종합하여 정리하였다. 지금은 2003년도 이후에 데이터베이스화된 자료가 서비스되고 있으며, 향후 꾸준하게 DB를 구축할 예정이다.
연표
시대별연표
한국사시대별연표는 근대사연표와 현대사연표로 구성되어 있다. 근대사연표는 1860년∼1945년까지 개항기 및 일제강점기의 연표로서, 연대기 형식의 자료 수십 종을 통합하여 단일 DB로 구성하였다. 현대사연표는 1945년 광복 이후 1981년 3월까지의 중요한 사실을 정치,경제,사회,문화의 세 분야로 나누어 기록한 ≪대한민국사 연표≫ 상·하권(국사편찬위원회, 1984·1985)을 데이터베이스로 제공하고 있다.
주제별연표
한국사주제별연표는 광고연표, 회사기업가연표, 기상재해연표, 농민항쟁연표, 식량식생활연표, 해외항일운동연표, 장시연표, 근대질병의료연표, 화폐연표, 근대여성연표, 북한연표, 노비연표, 노동쟁의연표, 전쟁연표, 전근대여성연표 등 한국사상의 각 주제별로 연표를 작성하여 제공하고 있다.
멀티미디어자료
사진·유리필름자료
국사편찬위원회가 소장하고 있는 사진·유리필름 목록과 이미지 자료이다. 조선사편수회가 1927년 5월에서 1935년 9월까지 우리나라와 일본,만주지방에 산재해 있는 사료를 수집 촬영한 것과 근래에 수집한 미국 국회도서관 소장 근대관련 자료 추가분으로, 사진자료(2,263종 5,580건), 유리필름(4,802건), 근대자료추가분(121건)이다.
한국사연구휘보
국사편찬위원회가 1973년부터 계속하여 국내외 한국사연구활동을 조사·정리하여 계간으로 발행하는 한국사 연구논저 정보지인 한국사연구휘보와 2003년 9월 간행·배포한 한국사종합논저목록 CD-ROM을 통합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여 서비스하고 있다.
한국사용어 시소러스
국사편찬위원회가 2001년부터 구축한 한국역사용어검색사전으로서, 2005년 12월말 현재 구축된 한국역사용어 시소러스 사전의 용어 개수는 총 5만여 단어, 인명·지명·서명·문화재는 총 1만여 단어이다. 용어 추출과 선정은 중·고등학교 국사 교과서 및 역사 사전류, 본 위원회에서 전산 입력한 자료, 역사정보통합시스템에 구축된 원전(原典) 자료 등을 대상으로 이루어 졌다.
한국사용어 시소러스(영문)
국사편찬위원회가 구축한 한국역사용어검색사전의 영문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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