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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훈전자사료관
_ 국가보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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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보훈처

국가보훈처는 1961년에 설립되어 국가의 주권을 수호·회복하고 체제를 발전시키는 데 공헌한 분들을 독립유공자·국가유공자·참전유공자 등으로 예우·선양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독립운동, 6·25전쟁, 4·19혁명 등에 관한 자료를 수집·검토하여 43,000여 명의 독립운동가 색인을 작성해두고 있으며, 독립운동으로 포상 받은 분들의 공적을 실은 「독립유공자공훈록」15권과 「해외의 한국독립운동사료」 28권 등의 서적을 발간하였다. 특히 독립유공자의 포상심사를 위해 제출된 자서전, 공적개요, 판결문 등 심사자료를 소장하고 있다.

공훈전자사료관 (http://e-gonghun.mpva.go.kr)

국가보훈처가 소장하고 있는 독립운동과 관련된 문헌과 자료를 데이터베이스화함으로써 묻혀있는 독립유공자를 새롭게 발굴, 포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독립운동 전자사료관인 공훈전자사료관을 구축하였다. 공훈전자 사료관에서는 독립운동과 관련된 국내외 소장 자료의 통합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서비스하고 있다.

독립운동가 인물정보
독립유공자증언자료집
독립유공자로 포상된 안춘생, 김승곤, 윤경빈, 이규창, 오항선, 김상권, 임형선, 권쾌복, 서상교, 성장환, 김정숙, 장호강, 백창섭, 이병훈, 김윤경, 박준기, 김상길, 류흥수, 성창환, 이두표 선생의 독립운동에 관한 증언록을 FULL TEXT로 제공하고 있다.
수형인명부
이른바 수형인명부는 일제강점기 투옥된 인사들에 관한 기록이다. 다만, 수형인명부에 등재된 인사는 독립운동가 뿐만 아니라 사회적 범죄로 구속된 사람들이 혼재되어 있기에 조심스럽게 판별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수형인명부와 유사한 문서로는 범죄인명부, 형사사건부, 명적표, 집행명부 등이 있으나, 통칭하여 수형인명부라 칭하였다. 이 자료들은 국가기록원을 비롯하여 읍·면 사무소에 보관되어 있던 것을 수집·정리한 것으로 자료의 구성은 대개 이름, 이명, 생년월일, 본적, 출생지, 주소, 직업, 죄명, 형기, 판결일자, 확정일자, 처형회수, 판결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재소자신분카드
독립운동 관련자료
독립운동사
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가 1970년부터 1978년까지 약 9년간에 걸쳐 의병항쟁사, 3·1운동사(상·하), 임시정부사, 독립군전투사(상·하), 의열투쟁사, 문화투쟁사, 학생독립운동사, 대중투쟁사 등 총10권의 『독립운동사』를 간행하였으며, 이를 Full Text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였다.
독립운동사자료집
1971년부터 1978년까지 약 9년간에 걸쳐 발간된 의병항쟁, 3·1운동, 임시정부, 독립군전투, 의열투쟁, 문화투쟁, 학생운동, 대중투쟁, 재일한국인민족운동 등 총 17권의 독립운동사자료집을 모두 Full Text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였다.
해외의 한국독립운동사료
국가보훈처에서 해외의 한국독립운동사료 시리즈로 간행한 총 28권의 자료를 스캔하여 DB하여 원문과 함께 제공하고 있다. 한국독립운동사료 28책은 임시정부와 국제연맹 관련자료, 독일외무성 문서, 대한민국임시정부 승인관련 문서, 대한민국임시정부·한국광복군·조선의용대 등 독립운동단체 자료, 중국 관내 발간 신문 내의 한인독립운동 관련기사, 독립군의 수기, 안중근 관련 자료, 3·1운동 독립선언서와 격문, 요시찰인명부(대한민국임시정부, 노령, 북간도지역), 대한민국임시정부와 광복군, 미주한인민족운동자료, 간도관계서류, 신한청년·진광·한민·한국청년·조선의용대통신·조선의용대, 대동공보, KOREA REVIEW, THE KOREAN AMERICAN TIMES, THE KOREAN STUDENT BULLETIN, NAPKO PROJECT OF OSS, KOREAN STUDENTS' ANNUAL 등이다.
폭도에 관한 편책
폭도에 관한 편책은 1907년부터 1910년까지 일제가 정미의병들을 이른바 ‘폭도토벌'을 구실로 탄압했던 의병관련 자료이다. 총 89권으로 이루어진 이 자료는 1966년 총무처에서 정부기록문서인 ‘警務關係書類'를 축소 촬영할 당시, MF로 촬영되어 현재 국가기록원에 보존되어 있으며, 이 자료를 바탕으로 원본이미지와 함께 데이터베이스화하여 제공하고 있다. 다만, 국사편찬위원회에서 한국독립운동사자료(의병편)으로 번역 출간한 바 있어 한글판과 연계방식을 검토하고 있다.
조선소요사건관계서류
일본 외무성·육해군성문서에 보관되어 있는 이 자료는 총7권, 13,000여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919년 3.1운동부터 1923년까지 국내외 독립운동에 관한 보고문서들로 편철되어 있다. 다만, 이 자료는 2차세계대전 후 미국이 반출하여 워싱턴 소재 Library of Congress Photoduplication Service에서 MF로 촬영·보관하고 있으며, 후일 일본으로 반납하여 현재 일본 방위청에서도 MF를 보관하고 있으나, 상태와 촬영면에서 미국판이 훨씬 양호한 편이다. 이 자료 역시 원문제공과 함께 메타테이타를 추출하여 제공한다.
판결문
고등경찰요사
고등경찰요사는 1934년 경상북도경찰부에서 독립운동가들을 탄압하기 위한 고등경찰의 교양자료로 편찬한 것이라 한다. 총 350여 면, 29만여 자에 달하는 이 책은 유일본으로 알려진 趙芝薰 선생의 소장본(뒷부분 낙장)과 張基弘 선생의 소장본(앞부분 낙장)을 서로 보완하여 복원하여 1970년 영인하여 발간되었다. 이 자료는 간행 이후 연구자들에게 필독서로 자주 이용되었고, 유공자 포상자료로써 많이 활용된 관계로 FULL TEXT로 입력하여 제공하고 있다.
일본의 한국침략사료총서
이 자료는 1867년부터 1945년까지 약 80년간 미공개되었던 일제의 대한침략 관련 비밀문서를 1988년 한국출판문화원에서 영인한 것을 원문과 함께 데이터베이스화한 것이다. 총 47권, 약 40,000면에 달하는 일본의 한국침략사료총서에 수록된 자료는 동학농민전쟁 당시 한국보호에 관한 청·일교섭 자료, 청·일전쟁후 일본정부의 대한정책, 갑오개혁에 관한 교섭, 러·일전쟁 전 일본의 군비상황, 러·일전쟁시 한·청 양국 경영에 관한 建言, 러·일전쟁 당시 일본육군의 전투보고, 노령내 한인의 법률상 위치와 러시아 관헌의 한인취급방침, 露國月報, 구한말 러시아의 한국토지 조차관계, 1910년대 통감정치 및 일본의 통치에 대한 논평관계, 한국에 관한 러·일협약, 1910년대 각지 조선인회 설립 관계, 한국주둔 일본군의 병영부지 관계, 러·일전쟁시 일본의 군사경영, 한국 각지 개항 관계, 일본 망명객 김옥균·박영효·이용익 등과 義和宮·李埈鎔 등에 관한 동정, 1898년 독일과 러시아의 교주만·여순항 조차문제와 한국보전에 관한 한·러협정, 마산포 토지 조차문제와 거제도 不할양에 관한 한·러협정, 한국의 영구중립에 관한 러시아의 제의, 통감부 정황보고, 두만강·압록강 방면 청·한 양국 거주 조사, 청국 거주 조선인에 대한 청의 회유정책, 1898년 이후 한국 부산과 남대문지소 편책, 1901~2년 한국지소 매수 관련 자료, 조선주차군의 지방정황보고, 1920년대 초반 간도사건 관계서류, 1920년대 중반 조선공산당 검거, 북경 재류 조선인 개황, 조선군역사, 1936~1940년 조선사상운동개관, 1920년 전반 조선군참모부에서 발송한 관계서류, 간도출병사, 재만조선인사정, 조선인 지원병제도에 관한 건, 조선혁명당 이용방책, 1940년 조선군연락회동에서의 군사령관 훈시, 1940년대 초반 재중 한인의 상황, 1940년대 기밀작전일지, 간도 판도에 관한 한·청 양국의 紛議 등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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